[라이프] “세계 최초인 신박템...” 햇빛 비추면 색이 바뀐다는 신기한 네일

작성자
konaf
작성일
2020-09-28 09:48
조회
62
[라이프 박태양기자]

1초 만에 색상이 변하는 카리스젠 네일
마법 같은 네일로 지친 삶에 활기를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선선한 바람을 맞으며 기분전환하고 싶은 날씨이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집콕'하는 시간이 길어지게 되면서 무엇을 해도 의욕이 없고, 자꾸만 무기력해지는 사람들이 있다.
외출하는 것도 쉽지 않아 집에서 직접 몸과 외모를 가꾸는 '셀프 뷰티족'들도 늘어나고 있다.
이중 네일은 집에서도 편하고 쉽게 할 수 있기 때문에 최근 들어 많은 사람이 찾고 있는 아이템이기도 하다.
이런 사람들에게 재미를 선사하면서도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신기한 네일을 소개하려고 한다. 바로 카리스젠의 '썬 체인지 네일'이다.

1. 하나의 네일로 두 가지의 분위기를!

카리스젠 제공

썬 체인지 네일은 세계 최초로 햇볕에 닿으면 색상이 바로 변하는 마법 같은 네일이다. 인체에도 무해한 안료로 만들어져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1초 만에 다른 색으로 변하는 성질을 갖고 있어 다양한 색 조합에 따라 실내 분위기 그리고 실외 분위기에 맞춰 색을 달리 설정해 일상 속에서 흥미를 찾아보자.

2. 가을하늘과 핑크 보라 사선 네일
썬 체인지 네일의 종류는 무려 25가지나 되기 때문에 어떤 조합으로 사용해야 할지 어렵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을 위해 에디터가 직접 다양한 색 조합을 연구해봤다.
다양한 색상 중 '기억해'와 '이뻐해'를 섞어 사용하면 실내에서는 가을하늘 같은 분위기 그리고 외부에서는 보라색 계열의 네일로 변신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기억해'는 하늘색에서 보라색으로 '이뻐해'는 흰색에서 핑크색으로 변한다.

카리스젠 썬 체인지 네일 '기억해'와 '이뻐해'를 사용한 네일 아트. 좌 우 모두 동일한 제품을 사용한 모습. (좌)실내 (우)실외

에디터는 두 가지 느낌을 동시에 주기 위해 한 손톱에 두 개의 색을 이용했다. 그리고 좀 더 임팩트한 느낌을 주는 사선을 이용해 마무리했다.

3. 회사에서는 투명하게, 밖에서는 화려하게

(왼쪽부터) 순수해, 약속해, 큐티해 모두 실내에서 투명한 색상이었다가 햇빛에서는 베이지, 코랄, 보라 색상으로 바뀐 모습.

직장 때문에, 학교 학칙상 혹은 특별한 이유가 있어 네일을 하고 싶어도 못하는 사람에게 카리스젠의 '썬 체인지 네일'은 희소식이라고 할 수 있다.
투명색에서 베이지색으로 바뀌는 '순수해', 투명색에서 코랄색으로 바뀌는 '약속해', 투명색에서 보라색으로 바뀌는 '큐티해'가 있다.
실내에서는 감쪽같은 투명색으로, 외부에서는 세련된 나만의 컬러 네일을 가질 수 있다.

4. 한 송이의 화려한 꽃처럼
투명색 네일 중 에디터가 추천하는 색은 바로 '약속해'이다. 실내에서 투명색을 지니고 있는 이 색은 햇볕에 다가갈수록 꽃잎이 피어나듯 점점 붉게 변한다.
자칫 붉은색이라고 하면 촌스럽기 마련인데 햇볕에 따라 그라데이션 느낌도 나면서 고급스러운 색이다. 특히 코랄은 365일 내내 있어도 실패하지 않는 색이기 때문에 네일 초보자가 도전해도 좋다.

카리스젠 썬 체인지 네일 '약속해'를 사용한 네일 아트. 좌 우 모두 동일한 제품을 사용한 모습. (좌)실내 (우)실외

매일 보는 손톱이 지겹거나, 집콕생활로 지쳐있는 상태라면 '썬 체인지 네일'을 통해 나의 손톱을 스스로 꾸며보는 것은 어떨까. 네일샵에 가지 않아도 멋진 손톱을 가꿀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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