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말릴 필요 없는 붙이는 매니큐어…2020 여름 최신 네일 트렌드는?

작성자
konaf
작성일
2020-08-26 14:24
조회
114
[동아닷컴 계수미 기자]


이제는 매니큐어도 간편하게 붙이는 시대가 됐다. 글로벌 네일 전문 브랜드 인코코는 세계 최초로 붙이는 매니큐어를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인코코 제공

무더위로 간편한 차림을 선호하게 되는 한 여름엔 매니큐어로 멋을 내는 경우가 많다. 최근에는 ‘바르고 말리는’ 번거로움을 피해 ‘붙이는’ 매니큐어가 화제가 되고 있다. 골든걸 뷰티는 세계 최초로 말릴 필요 없는 얇은 압축 필름 타입의 매니큐어를 선보인 글로벌 매니큐어 전문 브랜드 인코코의 자문을 받아 ‘셀프 네일족(族)’을 위한 2020 여름 시즌 네일 룩을 소개한다.

● 블루 컬러믹스 컬렉션


미국 색채연구소 ‘팬톤’이 꼽은 올해의 컬러는 해질녘 하늘빛을 닮은 ‘클래식 블루(Classic Blue)’다. 뉴욕에선 이런 컬러 트렌드를 반영해 블루 컬러를 믹스매치한 네일 룩이 인기다.

먼저 ‘첼시 블루(Chelsea Blue)’ 룩은 뉴욕 맨해튼에서도 유행을 선도하는 지역인 첼시와 덤보에서 영감을 얻어 두 가지 블루 색을 믹스매치 했다. ‘엔와이씨 패턴 블루(NYC Pattern Blue)’ 룩은 뉴욕의 파란 하늘과 높은 건물들을 클래식한 블루와 기하학적인 패턴으로 표현했다. ‘하이라인 블루(Highline Blue)’ 룩은 뉴욕의 맑은 하늘빛에 은은한 ‘센트럴 스카이(Central Sky)’를 조합해 가볍고 깨끗한 느낌을 연출했다.

● 비비드 컬러믹스 컬렉션
여름철에 어울리는 컬러풀한 네일 룩도 여전히 인기가 높다. 선명하고 화려한 비비드 컬러를 믹스매치하면 한껏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오리지널 옐로(Original Yellow)’와 ‘뉴트럴 옐로(Neutral Yellow)’는 활기찬 분위기를 선사한다. ‘업타운 핑크(Uptown Pink)’와 ‘멜로즈 오렌지(Melrose Orange)’ 등은 화려하면서도 여름 휴가철의 느긋한 여유로움을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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